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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시장동향] VPN·망분리 넘어 ‘제로 트러스트’ 본격 도입 기대

2024-02-02
조회수 98

[시장동향] VPN·망분리 넘어 ‘제로 트러스트’ 본격 도입 기대


전 세계 보안의 큰 흐름이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라는 대명제 아래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우리나라까지 빠르게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은 가상사설망(VPN)과 물리적 망분리 등 국내 보안 시장을 이끌어 온 전통적 보안 모델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발표하고, 실증사업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민간 기업들이 앞장서 제로 트러스트를 도입하는 가운데서도 정부 공공기관에 도입을 시작할 환경조차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계 다다른 VPN

VPN은 200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이상 활용돼 온 기술이다. 원격지에서 기업·기관의 업무 네트워크로 비교적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수단으로 현재까지도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 기존의 VPN 기술은 보안상 문제로 인해 한계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VPN 기술은 접속을 위한 게이트웨이의 IP 주소가 노출된다는 점에서, 디도스(DDoS) 공격을 비롯한 공격자들의 다양한 공격 시도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최근 받고 있다.

VPN은 네트워크상에서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는 경계(Perimeter)를 전제하는, 일명 ‘경계 보안’ 개념을 반영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서 내부의 직원은 신뢰할 수 있고, 외부에서의 접속 시도는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내부의 직원이라고 믿었던 접속자가 사실은 계정 정보를 탈취당한 공격자라면? 그때는 보안상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인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단순히 경계를 정해두고 출입 시 자격만 증명하면 되는 환경은, 사실 언제든 치명적인 위협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충분히 갖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기사원문 : [시장동향] VPN·망분리 넘어 ‘제로 트러스트’ 본격 도입 기대 < 기획특집 < 기획특집 < 기사본문 - 아이티데일리 (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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