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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미국법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피해 규모 엇갈려
현대자동차그룹의 IT 계열사인 현대오토에버 미국법인(HAEA)에서 올해 초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실제 피해 규모를 놓고 상반된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외신과 미국 로펌들은 '최대 270만 명'의 고객정보가 위험에 노출됐다고 주장하는 반면, 현대오토에버 측은 "사내망 메신저 침해로 일부 임직원 정보만 유출됐다"며 고객정보 유출을 부인한다.
19일 외신 보도와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는 2025년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약 9일간 시스템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 회사는 3월 1일 침입 흔적을 발견했다. 3월 2일 공격을 차단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후 미국 당국에 신고하고 외부 보안 업체를 투입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10월 말부터 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자들에게 통지를 시작했다.
사고 인지 후 통지까지 약 8개월이 소요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올해 초 데이터 침해 발생 사고 인지 후 당국에 바로 신고했으며 내부 조사를 거쳐 지난달부터 개인정보 침해 통보 및 신고가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 현대오토에버, 미국법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피해 규모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