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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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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사이버공격에 AI로 맞선다"... 보안 대응 전면 강화
금융권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의 양상이 AI 기반의 지능화·조직화·장기화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국내 금융당국과 업계는 보안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금융권 디지털 전환, 공급망 타깃 랜섬웨어 급증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비대면 금융 서비스 확산으로 금융권 전반의 공격 표면(Attack Surface)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공격자들은 단일 시스템이 아닌 공급망과 외주 IT 환경 전반을 노리는 전략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작년 국내 금융권에서 발생한 사이버공격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3분기에 글로벌 랜섬웨어 조직으로 알려진 킬린(Qilin)은 국내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집중 공격을 전개했다. 그 결과, 한국은 해당 분기 랜섬웨어 피해국가 7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안랩에 따르면 킬린은 '코리안 리크(Korean Leak)' 캠페인을 통해 국내 28개 자산운용사를 동시 침해하고 탈취한 데이터를 전용 유출 사이트(DLS)에 게시했다. 특히 이번 공격은 일부 피해기업들이 동일한 IT 관리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 사례로 평가된다.
기사 원문 : 금융권 "AI 사이버공격에 AI로 맞선다"…보안 대응 전면 강화 < 보안 < AI·보안·SW < 기사본문 - 테크월드뉴스-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