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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M/공급망 보안“한 번 뚫리면 수천 곳 확산”… 공급망 공격 주의보 [보안 아웃룩]

2026-01-12
조회수 48

“한 번 뚫리면 수천 곳 확산”… 공급망 공격 주의보 [보안 아웃룩]


클라우드 인프라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용 확대, 개발 시 오픈소스 의존 증가 등에 따라 2026년 가장 파괴적인 사이버 위협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 부상하고 있다. 단일 기업이나 개별 시스템을 직접 겨냥하던 과거 공격과 달리, 소프트웨어 공급망의 한 지점만 침해해도 다수 조직에 피해를 확산할 수 있어 공격자들에게 새로운 표준 공격 방식이 되고 있다. 보안 업계는 2026년 공급망 공격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와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이 결합된 형태로 본격 진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보안 업계에 따르면 2026년 공급망 공격의 핵심 표적은 오픈소스 생태계다. npm(노드 패키지 매니저), PyPI(파이썬 패키지 인덱스), 메이븐센트럴(Maven Central) 등 글로벌 패키지 레지스트리는 전 세계 수백만 개발자가 동시에 사용하는 구조를 갖고 있어 단일 패키지나 라이브러리의 변조가 수만개 프로젝트로 확산될 수 있다. 실제 지난해 등장한 자기복제형 악성코드 웜 ‘샤이-훌루드(Shai-Hulud)’는 현재까지 1000개 이상의 npm 패키지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하며 퍼져나가 전세계 개발 생태계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기사 원문 :
“한 번 뚫리면 수천 곳 확산”… 공급망 공격 주의보 [보안 아웃룩] < 보안 아웃룩 < SW·보안 < 기업 < 기사본문 -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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