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사항 > 보안 업계 뉴스
보안 업계 뉴스

IT 보안 업계의 소식들과  KMS Technology의 소식들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솔루션 최신 업데이트 기능 소개 등 KMS Technology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내사항 > 보안업계 뉴스

보안 업계 뉴스

IT 보안 업계의 소식들과  KMS Technology의 소식들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솔루션 최신 업데이트 기능 소개 등 KMS Technology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빌리티GM 손잡은 현대차…북미·중남미 뚫을 차량 5종 공동개발

2025-08-11
조회수 778

GM 손잡은 현대차…북미·중남미 뚫을 차량 5종 공동개발


현대차와 제네럴 모터스(GM)가 중남미·북미 시장용 차량 5종 공동개발 계획을 7일 공식 발표했다. 거대 완성차 브랜드들간 협업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와 GM은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동개발 외에도 현대차와 GM은 북미·중남미에서 공급망 협력도 강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단순한 차량 개발협력을 넘어 공급망 협력, 전기차·수소연료 기술 협력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시너지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공동 차량개발 계획+공급망 협력

현대차와 GM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소형 픽업·소형 승용·소형 SUV 4종과 북미 시장용 전기 상용 밴 등 총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의 공동 개발 차량 양산이 본격화되면 연간 80만대 이상을 생산 및 판매할 것으로 관측됐다.


중남미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차종과 북미 시장의 상용차 부문을 타겟으로 한 공동개발로, 공동개발 과정에서 GM은 중형 트럭 플랫폼 개발을, 현대차는 소형 차종 및 전기 상용 밴 플랫폼 개발을 각각 주도하게 된다. 양사는 공통의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동시에, 각 브랜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내외장도 개발한다. 이르면 오는 2028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전기 상용 밴이 생산될 예정으로, 중남미 시장용 공동개발 차량 4종도 미국 생산 가능성이 높다. 이번 공동개발은 현대차와 GM과의 공동개발로, 기아와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외된다.


기사 원문 : GM 손잡은 현대차…북미·중남미 뚫을 차량 5종 공동개발 - 파이낸셜뉴스  

mobile background

KMS Technology 

솔루션 문의하기 


KMS Technology는 

SW보안 및 품질 분야 전 세계1위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며 기술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하고 풍부한  레퍼런스를 보유한만큼 

기업별 여건에 맞는 구축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