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사항 > 보안 업계 뉴스
보안 업계 뉴스
IT 보안 업계의 소식들과 KMS Technology의 소식들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솔루션 최신 업데이트 기능 소개 등 KMS Technology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KMS Technology는
SW보안 및 품질 분야 전 세계1위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며 기술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하고 풍부한 레퍼런스를 보유한만큼
기업별 여건에 맞는 구축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해드립니다.
LG이노텍·LG전자 전장사업부문, 현대차와 자동차 협력 강화
LG그룹 계열사인 LG이노텍과 LG전자 전장사업 부문이 최근 현대차그룹 R&D 허브를 방문하며 자동차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시대를 맞아 기술과 자동차 회사 간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17일(현지시각) 대만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LG전자의 자동차 전장 사업부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가동을 시작했다. 이 사업부는 LG와 현대자동차의 협력의 결과물로,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LG그룹의 또 다른 계열사인 LG이노텍의 경영진이 이번 주에 화성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사 간의 추가 논의와 협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러한 논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으로의 전환과 같은 업계 트렌드와 기술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기술과 자동차 회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 LG그룹 경영진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본사에서 자동차 전장 비전을 발표했다. 이 발표는 현대자동차가 메르세데스 벤츠와 LG의 협업 모델을 접한 후 LG그룹의 자동차 전장 계열사들을 초청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은 면담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인포테인먼트 및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대한 LG의 기여를 강조하며 양사의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칼레니우스는 하이퍼스크린을 통해 인포테인먼트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LG의 역할과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의 자율주행 노력에 기여한 점을 언급했다.
기사 원문 : LG이노텍·LG전자 전장사업부문, 현대차와 자동차 협력 강화 - 글로벌이코노믹 (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