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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내달 28일 '국가망보안체계 전망과 대응' 콘퍼런스 열린다

2025-01-20
조회수 1053

내달 28일 '국가망보안체계 전망과 대응' 콘퍼런스 열린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망보안체계(N²SF)를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년 가까이 이어온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에서 벗어나 일대의 변혁으로 통하는 국가망보안체계 시행을 앞두고 정보보호산업계의 역할과 공공기관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전자신문은 내달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가망보안체계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월 국가정보원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설립하고 2006년 도입한 망분리 정책에 메스를 들었다. 공공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사용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국정원은 지난해 9월 열린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 'CSK 2024'에서 로드맵을 발표하고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우선 데이터 활용과 보안성 모두를 따져 정보시스템·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기밀(Classified)·민감(Sensitive)·공개(Open) 등 세 등급을 나눠 보안을 차등 적용한다.

특히 △공공데이터의 외부 AI 융합 △인터넷 단말의 업무 효율성 제고 △업무환경에서 생성형 AI 활용 △외부 클라우드 활용 업무협업 체계 △업무 단말의 인터넷 이용 △연구 목적 단말의 신기술 활용 △개발 환경 편의성 향상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문서체계 등 8개 정보서비스모델을 공개했다. TF는 정보서비스모델별로 보안대책안을 제시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TF는 내달 중 국가망보안체계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가이드라인 본문엔 국가망보안체계 개념과 적용을 위한 다섯 단계 절차 등이 담기며, 부록1(보안통제 해설서)과 부록2(정보서비스모델 해설서)도 제작해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


기사 원문 : 내달 28일 '국가망보안체계 전망과 대응' 콘퍼런스 열린다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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